□ 업계별
○ 구글
"유튜브 광고 수익, 올해 150억달러 달할 것"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5&oid=277&aid=0004181115
- 미국 투자사 애널리스트 "유튜브 올해 광고수익 150억 달러 이를것"
→ 넷플릭스 지난해 연매출 116억달러를 훌쩍 뛰어넘는 수치
韓 모바일 동영상 시장 70% 장악...구글, 어떻게?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5&oid=030&aid=0002684044
- 모바일 앱 동영상 부문 사용 시간 유튜브 70.2%로 1위(지난해 10월, 코리안클릭)
- 지난해 11월 유튜브 국내 순 이용자 2300만명, 총 이용 시간은 192억분 → 하루 27분 이상 유튜브 시청
- 그러나 구글은 주요 ISP IDC에서 캐시서버를 무상에 가까운 비용으로 이용(페이스북이 ISP 망 이용 대가 협상을 진행 중인 것과 대조)
- 유튜브 트래픽 급증 예상, 5G 이동통신 시대 도래 등 국내 네트워크 산업에 파괴력 커질 우려
구글, 스냅챗 닮은꼴 시각중심 뉴스 제작 기능 출시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5&oid=001&aid=0009890233
- AMP(Accelerated Mobile Pages) 스토리즈 출시
- 텍스트, 사진, 그래픽, 동영상 등의 콘텐츠를 스와이프해 볼 수 있도록 설계(스냅챗, 인스타그램 유사 기능 존재)
- 모바일 중심의 시각적 뉴스 및 정보 전달을 위한 포맷
- CNN, 마샤블, 복스 미디어, 워싱턴 포스트 등의 매체들이 초기 개발 단계에 참여
빅스비·삼성페이 총괄, 구글 사물인터넷 수장으로 이직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01&aid=0009889054
- 삼성전자 '빅스비', '삼성페이' 사업 이끌던 이인종 전 CTO가 구글로 이직
- '사내기업가'(EIR·Entrepreneur-In-Residence)란 직함으로 구글 본사의 사물인터넷(IoT) 사업을 이끌 예정
○ 페이스북
페이스북 뉴스 책임자, “우리 플랫폼이 싫다면 떠나라”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5&oid=293&aid=0000021575
- 캠벨 브라운 페이스북 뉴스 파트너십 총괄, 아담 모세리 페이스북 뉴스피드 책임자, <리코드>의 '코드 미디어 컨퍼런스'에서
- "사람들은 뉴스를 보기 위해 페이스북을 방문하는 것이 아니다. 그들은 친구와 가족들을 위해 페이스북에 온다"
- "우리의 플랫폼이 적절하지 않다고 느끼는 사업자는 떠나는 게 맞다."
브라질 최대 언론사 “페이스북 이용하지 않겠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5&oid=092&aid=0002131395
- 브라질 최대 신문사 ‘폴라 지 상파울루’가 페이스북의 뉴스피드 정책에 반발해 더 이상 뉴스를 올리지 않겠다고 선언
- 페이스북은 뉴스피드에서 뉴스 비중 줄이고 가족이나 친구 등 지인 게시물을 더 많이 노출시키겠다고 발표
- 페이스북 이용자 대상 언론사 신뢰도 설문조사를 통해 높은 신뢰도의 언론사 뉴스 노출 비율을 더 높이겠다고 밝힘
- 폴라 지 상파울루는 이 같은 정책 변화로 공감하기 쉬운 콘텐츠 공유 경향이 강화돼 여론 거품이 더 심해질 것이라고 지적
미국 젊은층 페이스북 떠난다…”지난해 24세 이하 280만명 감소“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5&oid=025&aid=0002798044
- 지난해 미국 12∼17세 연령층에서 페이스북 이용자 수 9.9% 감소(미국 시장조사업체 이마케터)
- 올해도 같은 연령층에서 210만 명 감소 예상
- IT 전문매체 리코드는 젊은 층 유입 요인을 만들지 못한 점, 젊은 층은 디지털 기록이 남겨지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 점 등을 원인으로 분석
- 페이스북은 인스타그램에 24시간 이후 이미지와 동영상이 사라지게 하는 ‘인스타 스토리즈’ 기능, 사진에 다양한 효과를 줄 수 있는 ‘필터 앱’ 기능 도입 → 경쟁사 스냅챗 핵심 기능 모방
- 미국 젊은 층에서는 인스타그램 대신 스냅챗으로 이동하는 경향
“유해 콘텐츠 안거르면 광고도 없다” 유니레버, 구글·페이스북에 으름장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16&aid=0001354038
□ 분야별
○ 디지털미디어
“종이 신문 수명 10년 정도 남았다”-NYT CEO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421&aid=0003206286
- “앞으로 약 10년간 종이 형태의 신문을 볼 수 있을 것”(뉴욕타임스 CEO 마크 톰슨 CNBC 인터뷰)
- “갈수록 종이신문의 독자가 줄고 있지만 디지털 독자가 늘기 때문에 이를 만회해 주고 있다”
- 지난 분기 성과
: 디지털 독자 15만7000명 증가
: 디지털 구독료 수입 전년 대비 51% 증가
: 온·오프라인을 합한 구독료 수입 19.2% 증가
: 전체 매출 전년대비 10% 상승한 4억8410만달러(5250억원) 기록
"득보다 실 크다(?)"..댓글 기능 없애는 영미 유력 매체들
http://v.media.daum.net/v/20180209060036954
- 악성 댓글이 넘쳐 독자 댓글을 폐지하는 영미 매체 잇따라
- 시사 매거진 디아틀란틱(The Atlantic)은 최근 웹사이트 댓글 기능을 없애고 우수한 독자 의견을 모아 '투고'(Letters) 섹션에 발표
- 로이터는 2014년 11월 "기사를 둘러싼 논의와 비평 활동 다수가 이미 SNS와 온라인 포럼으로 넘어간 상태"라며 "우리 기사에 관한 논평은 이제 자사 페이스북 페이지와 트위터 계정으로 해달라"
- 이외에도 미국 공영 라디오 방송사 NPR, 유명 테크놀러지 전문 매체인 리코드(Recode), 미국의 유망 인터넷 언론사 '마이크'(Mic), 유력 과학기술 매체인 '파퓰러 사이언스' 등이 댓글 기능 폐지
- 미국 뉴욕타임스는 기사 댓글을 단순 나열하지 않고 '독자가 추천한 댓글' 'NYT가 뽑은 우수 댓글'을 따로 노출
디지털 게릴라들, 미디어 생태계를 흔들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2/09/2018020902017.html
- 디지털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미디어 스타트업들이 미디어 생태계에 등장
- 새로운 언어, 새로운 문법으로 전통 미디어가 커버하지 못하는 틈을 파고들어
- 전통 미디어가 불특정 대중을 겨냥한 매스미디어인 반면 미디어 스타트업은 특정 분야에 집중한 '버티컬 미디어' 지향
- 소수정예 가벼운 몸집으로 페이스북,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다양한 유통채널 활용
- 굳이 자신들의 홈페이지 구축을 서두르지 않음
- 오디오·영상 콘텐츠로 무게중심이 이동
[영상] "구독자 백만 시대 열었다"…SBS 뉴스 페이스북 '좋아요 100만' 돌파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55&aid=0000612582
- 국내 언론사 뉴스 계정 가운데 처음으로 페이지 좋아요 100만 명 돌파
AI가 기사 쓰고, VR로 체험하고…뉴미디어 올림픽 주목(종합)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01&aid=0009884755
- 연합뉴스 동계올림픽 최적화 스마트미디어 서비스 가동
→ 인공지능(AI) 뉴스, 챗봇 서비스, 가상현실(VR) 뉴스, 360도 파노라마 사진, 모바일TV 등
靑 SNS방송장비의 놀라운 '가성비'...방송국 카메라 10분의1 가격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23&aid=0003352781
- 청와대 뉴미디어비서관실 ‘저예산’ 장비를 통해 매일 수백~수천명의 시청자에게 정책 및 현안에 대한 입장을 직접 전달
- "1인 미디어가 보편화된 시대적 흐름을 감안할 때 필요시 청와대도 자체적으로 홍보할 수 있는 주체"
○ 동영상, OTT
통신비 절감위해 OTT 데이터 공개?…영업자료 공개하라는 정부
http://v.media.daum.net/v/20180212032446245
- 정부는 올해부터 국민 사용 빈도가 높은 앱의 데이터 소모량을 일반에 공개 방침
- 이용자에게 합리적 데이터 사용 환경을 제공, 통신비 경감에 기여한다는 것
- 업계는 우려의 시선
→ OTT 플랫폼 주 이용자가 아직 10~20대층으로, 아직은 전연령에 보편화되지 않음
→ 일부 OTT 앱은 이통사 가입자 기반 운영으로, 일정 금액 이상 요금 가입자는 OTT이용시 데이터 소모되지 않음
→ OTT 사업자 입장에서 데이터 소모량 공개는 CP와의 가격 협상 시 원가 추정 근거자료, 불리한 내용 공개도 우려
동영상 플랫폼 '예능판'까지 보폭 넓힌다
http://www.ajunews.com/view/20180217101442070
- 아프리카TV : 이엔티팩토리, JTBC와 함께하는 새 예능 프로그램 ‘워너비(WANNA B)’ 제작
- 네이버 : 스타들의 포토 작가 도전기 '포토피플' 제작
- 넷플릭스 : ‘범인은 바로 너!’ 라는 버라이어티 쇼 제작, 전세계 동시 공개
SKB 옥수수, 한국-베트남 합작 모바일영화 `라라`로 콘텐츠 장르 확장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5&oid=029&aid=0002448499
○ AI
[해외미디어] 日일간지, IT기업과 AI 활용 '기사 요약' SW 개발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09890280
- 일본 지역신문 시나노 마이니치는 대형 IT 기업 후지쯔와 협력해 기사를 자동으로 요약해 주는 소프트웨어 개발
- 오는 4월 케이블TV 뉴스를 요약하는 서비스 출시 예정
- '2018 저널리즘, 미디어, 기술 트렌드와 전망' 보고서, 전 세계 언론사 발행인 194명 가운데 71%가 콘텐츠 제작·유통 목적 AI 활용 경험
○ 통계, 사용자 조사 등
가정서 사라지는 데스크톱 컴퓨터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5&oid=009&aid=0004099962
-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2017 인터넷 이용실태조사' 결과 공개
- 데스크톱 컴퓨터 보유 가구 비율 2012년 81.4%, 5년 만에 61.3%로 하락
- 스마트폰 보유 가구 비율은 같은 기간 65.0%에서 94.1%로 치솟아
- 최근 1개월 이내 인터넷이용률 90.3%(2016년 대비 2.0%포인트 상승), 가구 인터넷접속률은 99.5%(0.3%포인트 상승)
- 스마트폰이 급속히 대중화되면서 이용자의 인터넷 서비스 이용행태도 모바일 중심으로 전환
- 인터넷 이용자 중 주1회 이상 인터넷 이용자 비율 97.9%, 인터넷 이용자 주 평균 인터넷 이용시간은 15.7시간
못믿을 시청률...왜?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5&oid=030&aid=0002684903
- CJ E&M이 tvN·Mnet 등 9개 채널을 대상으로 '셋톱박스 시청률 전수 조사'를 실시, 기존 닐슨 등 표본 조사 결과와는 다른 시청률 도출
- 1인 가구 증가와 스마트폰 사용률이 높아지면서 실제 방송 시청과 표본 조사 결과 간 괴리 발생
- 다양한 방법으로 방송 콘텐츠 가치를 입증하려는 시도 이어질 것으로 예상
□ 기타
매일 우승 상금 100만원…실시간 모바일 퀴즈쇼 나왔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5&oid=015&aid=0003892981
퀴즈 게임 앱에 빠진 인도, HQ트리비아 큰 인기
http://www.viva100.com/main/view.php?key=20180205010001298
트위터, 페이스북에 맞서려면 토론 문화부터 없애라?
http://www.etoday.co.kr/news/section/newsview.php?idxno=1594225
ICT기업 "성장엔진은 콘텐츠" 무한경쟁 예고
http://v.media.daum.net/v/201802111858218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