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을 부르는 토피넛라떼

by 오늘도맑음


겨울이 왔으니 토피넛라떼다.

달이 뜨기 전에 해가 먼저 져버리고,

쌀쌀하다 못해 차가운 공기가 옷깃을 파고드는

이 계절을 따뜻하게 데워주는 몇 가지 따수미들 -

그 중 첫번째인 토피넛 라떼.


휘핑크림을 잔뜩 얹은 다음 크런치들과 한 입 홀짝 마시고 나면,

차가운 겨울도 순식간에 따스한 온기로 데워진다.



*다이어트는 겨울잠 다 자고 나서 해야지.

*휘핑크림 녹을까봐 사진 찍기 전에 한 입 마셔버린 건 비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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