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 메리 크리스마스

늦가을의 크리스마스

by 오늘도맑음


어느덧 공기가 차갑게 느껴지는 늦가을.

아직 연말은 멀었는데도, 쌩쌩 부는 바람에 손을 호호 불고 있자니,

왠지 크리스마스가 성큼 다가온 기분이다.

일년 내내 걸려있던 할로겐 등에서도,

자주 들었던 째즈 풍의 음악에서도,

왠지 크리스마스의 기운이 잔뜩 묻어난다.


얼른 크리스마스가 오면 좋겠다.

keyword
작가의 이전글겨울을 부르는 토피넛라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