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스타벅스 덕이점에서 케일 사과 주스를 먹으면서 카페 안에서 풍경을 감상하고 있다
스타벅스 공간을 돌아보면 카공족도 있고 못다한 이아기를 하느라 사람들은 정신없고 시끄럽다
날씨는 흐렸다 맑았다를 반복한다
주말이라 한가함의 여유를 즐기고 있다
이렇게 매일매일 평범함이 쌓여서
우리의 인생이 되는건 아닐까?
고양시에 살고있고 평범한 일상을 쓰면서 독자들과 소통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