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길 습하고 더운 날씨 사람들은 어디론가 가고 있다 아무 말도 안 하고 웃지도 않고 냉정하게 가는 사람들
그들은 과연 무슨 생각을 하고 있으며 냉정하게 갈까?
핵개인의 시대 공동체는 무너졌고 혼자만 잘 사는 세상이 되어버렸다 이렇게 사는 인생이 과연 좋은 걸까?
고양시에 살고있고 평범한 일상을 쓰면서 독자들과 소통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