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은 영원히 살아남아서 인간들 곁에 살아 숨 쉰다

by 마르틴

광복절 공휴일날 열심히 일했다

공휴일이라서 차가 많지 않았다

집에서 글을 쓰고 있다

글감이 생각나지 않는다

밖으로 나가서 풍경을 보면서 글을 쓰고 싶다

인간은 죽지만 글은 죽지 않는다

글은 영원히 살아남아서 인간들 곁에 살아 숨 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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