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브런치에 글을 남긴
계속 꾸준히 써야 하는데 지속성이 힘들다
하지만 포기하지 말고 열심히 써야 한다
지금은 새벽이다 아무도 없고 혼자 창밖을
바라보면서 생각에 잠긴다
고요한 새벽이 나는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