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사랑니 발치

190307

by 지이니

너무 부어서 입이 잘 안 벌어질 정도이다. 여기저기서 냉찜질을 하라는 얘기들을 해주셨다. 얼른 해야지..


이번 일기부터는 날짜를 소제목에 적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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