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rkish airline 다시는 이용 안한다

by Serena

첫 인천>이스탄불 행 터키항공이

35분 이상을 연착해버려서


전력질주로 달려서 이스탄불>비엔나 행

터키항공을 탈 수 있었다


그런데 비엔나에 도착하니

비행기는 18:15에 도착했는데

내 러기지만 다음편 이스탄불에서 오는

터키항공으로 오고있다하네


사실 나같은 사람이 4명 있었다


23시에 확실히 이스탄불 출발행으로

오는 것 맞겠지?


숙소로 2-3일 뒤에 붙여준다는거

불안해서 23시까지 기다려서

내 짐 찾아서 숙소가려고 한다


사실 생각해보면 캐리어에 비싼거

하나도 없어서 캐리어없어도

빈에서 지내는데 문제없긴 한데 ㅋㅋ

캐리어가 제일비싸다

내용물은 생필품밖에없음


23시에 제대로 도착하길 기도하며

내 인생에 never ever 더 이상 터키쉬나

에띠하드 동방항공 등은 없다


대한항공 아시아나 카타르만 타야지


오늘 금요일이라 메트로 24시 운영인거

같은데 픽업하고 택시를 부르든

메트로를 타던 해야겠다


지금은 8시라 꼼짝없이 3시간 더 기다려야 한다



비행기에서 오늘 하루동안 먹은 것들

공항 내부의 커피점들은

따로 팁 안주는게 맞겠지?

가격이 다 적혀있어서 팁을 주기가

애매하다


일단 내일 도심의 까페랑 레스토랑에서만

팁 내는걸로@


힝 짐찾고

20분 걸어서 메트로타고

다시 내려서 20분 걸어서 숙소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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