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상은 시험이 아니다. 한번에 정답을 맞추기는 매우 어렵다. 고민만 하다가 실행하지 못한다.
먼저 실행해보고 깨닫는 것이 가장 빠르다. 다만, 준비를 하지 말라는 것은 아니다. 분명히 초기 충분한 고민과 리서치는 시간을 줄여준다.
-> 반복적이고 일방적인 의견 제시는 불편함을 느끼게 하고 대화를 나누는데 걸림돌이 된다.
들을 수 있어야 한다.
-> 이상적인 이야기로 들리겠지만 정반합이 필요하다. 개개의 요소를 잘 묶고 상반된 것을 동시에 존재하게 하는데 집중해야한다.
예를들어 건축에서 개개의 요소도 중요하지만 그것을 어떻게 결합하는지가 가장 중요하고,
사진에서 자신의 시각을 나타냄과 동시에 피사체의 본성도 표현하는 것이 중요하다.
1. 행동들과 결과를 기록해놓고, 효율적이었던 행동들을 모아간다.
2. 감정으로 시작해 원하는 것을 추상화하고 구체적인 방법을 세운다.
3. 자신과 논리 싸움을 해본다. 합리화 하지말고 근본적인 원인을 찾아낸다.
4. 진짜 하기 싫은 일을 좋은 일로 변환시킨다. (ex. 퇴근 후 러닝하기 싫으면 야경을 보러간다고 생각)
5. 인생은 암기시험이 아니다. 보고해도 된다. 내가 적어둔것, 이미 남들이 먼저 간 길. 다 참고해도 된다. 자신이 못하는 일은 남에게 맡겨도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