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에서 이미 소멸해 버린 별.
지구에선 여전히 별에서 전해지는 반짝임을 느낀다.
사라져도 이어지는 무언가가 존재한다.
삐뚤어진 어른이자 아날로그형 인간. 세상에 자연스럽게 녹아들고 싶어 글을 씁니다. 글을 쓰며 나를 이해하고, 사람을 사랑하고 싶은 자의 상념이 누군가에겐 작은 위안이 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