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능 없는 영화 시나리오작가의 카페 운영기

0. 프롤로그

by 정권영

방법론이나 생존기가 아니다. 그저 삼 년 반이라는,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시간 동안 자영업자로 살아온 평범한 기록이다.


내 다른 시리즈인 '재능 없는 영화 시나리오작가가 포기하지 않는 법'과는 달리, 사람의 냄새와 온기가 느껴지는 글이 될 듯하다.


더불어 창업과 운영에 대한 유용한 정보도 많이 전달할 예정이니 카페에 로망이 있는 브런치 작가님들은 필히 구독과 라이킷 버튼을 눌러주시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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