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
브런치X저작권위원회 | 응모부문_시
by
제임스 박
May 26. 2025
아가,
수년의 고통 끝
세상 빛을 본
내 아가.
아가,
한 손에 푹 안긴
볼수록 더 예쁜
내 아가.
아가,
누가 뭐래도
두 손으로 낳은
내 아가.
아가,
내가 떠나도
칠십 해가 흘러도
너는 내 아가.
keyword
응모부문_시
저작권
브런치
작가의 이전글
파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