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
미니멀리스트에 관심을 가지다 보면 당연히 정리에 대해 고민하게 된다.
곤도마리에의 설레지않으면 버려라라는 프로그램을 보았더니
갑자기 옷정리가 하고 싶어졌다.
옷걸이의 옷을 길이와 컬러별로 정리하고 안입는 옷은 버리게 따로 두고
어지러진 서랍안의 옷은 접는 방식을 같이 하여 세워서 넣었다.
아 깔끔해지니 상쾌한 기분이 든다.
매일 조금씩 정리하는 일이 쉽지 않다.
한번 크게 옷정리 한 후 일정량을 유지하고 있지만 그래도 조금씩 늘어나기 때문에 계절바뀔때 정리 할 필요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