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9
날씨가 흐리다.
클래식공부 오늘의 순서 음악 한 번 들어볼까.
‘엘리제를 위하여’
세명의 피아노 연주자 버전으로 들었는데 다 다르다.
임윤찬, 랑랑,서형민
후진소리에 익숙한 시작부분때문에 식상하다 생각했지만 전곡을 제대로 몰랐던 좋은 명곡이다 .
이번주에 몇번씩 반복 들어야지.
자몽의 일상기록 브런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