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5 하루감성

#139

by 자몽

날씨가 흐리다.

클래식공부 오늘의 순서 음악 한 번 들어볼까.

‘엘리제를 위하여’

세명의 피아노 연주자 버전으로 들었는데 다 다르다.

임윤찬, 랑랑,서형민

후진소리에 익숙한 시작부분때문에 식상하다 생각했지만 전곡을 제대로 몰랐던 좋은 명곡이다 .

이번주에 몇번씩 반복 들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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