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5 하루감성

#148

by 자몽

남동생이 찾아준 A3파일.

내가 그린 정밀소묘화를 모아둔 파일이었다.

벌써 20년이 넘은 그림이구나.

잊고 있었는데 반가웠다.

예전 초코파이포장은 투명이었지.

나 저때 잘 그렸는데! 하고 자화자찬해본다.

keyword
작가의 이전글365 하루감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