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5 하루감성

#166

by 자몽

새로 개관한 그라운드시소 이스트에서 프랑스출신 조나단 베르탱의 사진전에 다녀왔다.

2023년 서울을 방문하여 찍은 사진에서 익숙함과 더불어 이방인의 시선으로 담은 새로운 멋짐을 발견하게 되었다.

작가의 인상주의시리즈는 회화적인 분위기가 돋보이는 독특함이 있다.

모네의 그림이 연상되는 감성적 사진을 보며 사색에 빠져 보는 시간이 꽤나 즐겁다.

좋아하는 작가 목록이 또하나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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