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5
자기계발이라는 말은 불안해서 뭐라도 해야 할것 같은 느낌이 든다.
오늘 조승연 작가의 영상을 보고 생각해본다.
30대가 넘어 최고의 자기계발은 몸관리와 성격관리.
체력관리는 당연하다고 느꼈는데 성격관리에서 이마를 딱 치게한다.
새로운 것을 배우는 것보다 성격의 가시를 뽑아내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전문성을 갖추는 것보다 전문성을 가진 사람이 나를 돕게만드는 성격을 만들라니 와 대단한 통찰력이다.
나는 자기계발은 잘하고 있는 듯하다.
자기계발을 스펙쌓기, 컬티베이션(마음의 밭 재배), 스토리만들기로 분류하면 난 컬티베이션을 아주 잘하고 있다.
돈 없이도 놀수있는 능력을 열심히 계발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