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2
응급상황에선 무조건 119신고부터 해야한다.
오늘 모임의 주제는 응급상황에서의 경험을 공유했다.
서울에서 경기도 집으로 퇴근길에 버스를 타고 가는데 어떤 남자가 행패를 부리면서 운전자를 폭행하는 사건을 직접 겪었는데 무섭고 겁나는 생경한 상황에서도 112신고를 하고 진술까지했던 이야기와 다른이는 지하철에서 아픈 사람을 역사에 신고를 먼저 했는데 관계자가 오자마자 119신고했냐고 물었다고 하면서 응급상황에선 119신고부터 먼저 해야함을 배웠단다. 다들 경험담을 이야기하면서 응급상황이 생기면 주위사람들 중 도와주는 사람들이 항상 있다며 착한 사람들이 아직 많은 살만한 세상임을 느낀다고 했다.사고발생시 내 가족이라고 생각하고 애써무시하며 지나치지말고 무조건 119로 신고가 최우선이라고 배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