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1
지인의 집 옥상에서 키우는 허브를 가미해서 음식을 했다. 아!재밌고 신난다.
로메인, 루꼴라, 타임을 잘라 그릭요거트와 치즈를 더해 샐러드만들고 바질은 페스토하여 파스타을 만들었다.
내가 맡은 것은 로즈마리를 잘라내어 감자를 굽는일.
버터에 감자를 구워 로즈마리로 풍미를 더하니 미소가 절로난더.
신선한 재료는 맛없을 수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