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6
매년 계획하지만 실패하는 것들이 있다.
그중 바로 생각나는 것은 다이어트와 영어공부이다.
초등학교 교재로 해볼까? 유투브로 해볼까?
이것 저것 고민하고 시도하다 금방 시들해진다.
작년레 조카가 듀오링고를 같이 하자고 해서 다시 시작하게 되었다.
조카는 중간에 그만두었으나 조카주위의 어른들만 꾸준히하고 있다.
왠지 교육적으로 꾸준함을 보여주기 위함이 있었지만 작게나마 실천해보자 하는 각오도 있어 이어져온 오늘 1년을 달성했다.
작지만 성공한 나를 칭찬해주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