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
사람들은 급을 나누는 것을 좋아한다.
왜 급을 나누고 꼭대기 급에 들기 위해 아우성인지 모르겠다 비판을 해 왔다.
나는 아닌 것처럼 생각했지만 세상사 그럴 일은 없다.
생각 끝에 ‘사람들은 이렇게 생각한다’고 결론지을때가 많지만 사람들이라는 자체에 이미 내가 그렇게 생각한다는 의미가 담겨있다.
내가 사회로부터 차곡차곡 쌓은 잣대로 자기검열을 하다보면 우월감과 열등감이 같이 쌓여간다.
자료나 sns를 보며 열등감에 빠지는 순간이 잦아들고 있어 나를 다스리고 있는 요즘,
자유롭고 싶다면 내가 잘할수있는 나만의 급을 찾아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