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5 하루감성

#222

by 자몽

페어에 다녀와서 꼼지락작업에 꽂혔다.

폭풍손바느질로 탄생한 서양배 핀쿠션.

그런데 가만보면 무화과같기도 하다.

키링이 유행인데 대량생산해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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