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5 하루감성

#223

by 자몽

말복도 지나고 아침 저녁으로 바람이 시원해졌다.

올해 처음 냉면 먹었다.

평양냉면의 슴슴한 맛의 깊이를 아직까지 이해못하지만 시원한국물이 그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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