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2
작은 금괴 모양의 구움과자 휘낭시에.
프랑스어로 ’금융의‘ 라는 뜻으로 파리 증권가의 제과점에서 금융권종사자들을 위해 만들어진 디저트로 한 손에 쥐고 먹기 좋도록 겉은 바삭하면서 속은 촉촉하게만들어진다.
친구와 오랫만에 고향에서 오후커피타임을 가졌다.
선택해서 간 카페에 디저트로 휘낭시에를 진열해놓고 있었다.
버터풍미 가득한 휘낭시에와 핸드드립커피의 궁합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