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5 하루감성

#241

by 자몽

노사연의 ’바램‘이라는 노래를 듣다가 가사에 꽂혔다.


우리는 늙어가는 것이 아니라

조금씩 익어가는 것입니다.


지금의 늙어감도 좋다.

경험에서 나온 지혜로움으로 삶을 대할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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