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5 하루감성

#249

by 자몽

빙수맛있는 카페를 찾았다.

산모양으로 생긴 빙수에 익숙했는데 티라미수처럼 떠먹게 주는 요 스타일 맘에 든다.

오렌지 과즙이 씹히고 크리미하면서 상큼함이 같이 있는 맛,한번씩 생각날 거 같다.

여기는 치즈같이 생긴 감자큐브를 작은 티스푼에 담아제공한다. 디저트 전 감자큐브를 먹으면 디저트의 단맛을 더 섬세하게 느낄 수 있도록 해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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