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5 하루감성

#250

by 자몽

집안상태를 보니 너무 방치했다.

하나둘 꺼내놓고 모른 척했더니 어지러운 마음같이 물건들이 너부러져 나를 괴롭게한다. 하나씩 꺼내 쓰고 바로 치우는 것은 왜 어려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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