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6
계절이 바뀌고 있다.
뭔가 정리를 하고 싶어진다.
새로운 계절을 맞이하는 의식이랄까?
안입거나 오래되어 낡은 것들을 치우고 비우기 시작했다.
정리할 때는 미련두지말고 과감해야한다.
식재료도 같이 정리했다.
냉장고 속 재료 중 빨리먹어야 하는 것들 먼저 정하고 오래된 반찬들 상태를 확인한다.
다시 한번 끓여서 재보관해야 할 것도 찾아 해결한다.
허무하게 버려지지않게 계속 신경써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