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5 하루감성

#268

by 자몽

내가 말하지 않고 상대방의 말에 귀기울여 들어주는 것에 상당한 에너지가 필요하다.

편하게 대화한다고 생각했는데 피곤함을 곧잘 느끼는 요즘이다.

체력이 약해진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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