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5 하루감성

#294

by 자몽

2년남짓 운동 다니면서 드디어 친구를 사귀게 되었다.

친화력이 좋은 그녀 덕분이다.

턴이 어렵다며 토로하길래 길 가다 시범도 보여주고

가볍게 커피한잔하며 수다를 떨었다.

그리고 이름도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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