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3
더위가 가고 찬바람이 부는 환절기.
내 몸이 말하고 있다.
피부와 컨디션이 아우성이다.
보습크림 발라주고 과식은 삼가야겠다.
오랫만에 클래식음악 틀어두고 빈속을 오래 유지하자싶어 밥 대신 따뜻한 차 한잔 우려 마셨다.
소화기관도 늙고 있다는 것이 슬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