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7
식욕이 땡기는 그림들.
내가 자주 먹는 음식들이라서 반갑다.
일본 작가 다카코의 아시안 푸드 디자인 전시인데
아주 작은 독립서점에서 열리고 있다.
그 공간과 서점주인의 감각이 전시와 잘 어울린다.
눈으로 먹는데 왜 나는 더 배가 고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