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8
일상의 행복이 담긴 그녀의 공간.
동네꽃집에서 꽃을 사서 식탁위에 꽂고
원두커피를 내려 책을 읽고
저녁에 콥샐러드처럼 내온 과일, 채소, 고기.
화려하지 않지만 정성스런 한끼 식사로 기분 좋은 하루를 보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