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9
지인추천으로 그림 전시회를 다녀왔다.
차분한 색감의 차가운 듯하지만 가만히 들여다보면 일상의 따뜻함이 느껴지는 그림들이다.
무심히 넘어가는 장면을 작가들은 잘 관찰해서 표현한다.
그 장면의 표현에 공감하면서 좋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