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5 하루감성

#299

by 자몽

지인추천으로 그림 전시회를 다녀왔다.

차분한 색감의 차가운 듯하지만 가만히 들여다보면 일상의 따뜻함이 느껴지는 그림들이다.

무심히 넘어가는 장면을 작가들은 잘 관찰해서 표현한다.

그 장면의 표현에 공감하면서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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