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4
점심후 아현동 동네한바퀴 산책을 했다.
오래된 건물 곳곳에 나무와 꽃, 식물들이 피어 있다.
골목골목 들어가니 여행온 듯 재미있다.
그런데 재개발 지역이라 없어질 계획이라니 안타깝다.
구경온 이방인과 실생활인의 입장은 다르니 함부로 말하진 못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