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5 하루감성

#304

by 자몽

점심후 아현동 동네한바퀴 산책을 했다.

오래된 건물 곳곳에 나무와 꽃, 식물들이 피어 있다.

골목골목 들어가니 여행온 듯 재미있다.

그런데 재개발 지역이라 없어질 계획이라니 안타깝다.

구경온 이방인과 실생활인의 입장은 다르니 함부로 말하진 못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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