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5
영혼없는 글.
런던베이글뮤지엄 사건을 보면서 보여주기식의 영업에 대해 생각해본다.
베스트셀러 “생각 없는 생각” 이 보여주는 아이러니.
철학이 있는 듯 했으나 실상은 전혀 그렇지 못함에 실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