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5 하루감성
#306
by
자몽
Nov 3. 2025
피곤한 일요일.
나무 늘보처럼 늘어진 모습을 하고 있다.
느즈막히 일어나 티한잔 마시고
다시 누워 따뜻함을 찾아 이불 속으로 파고 든다.
아무것도 안하는 날도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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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불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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