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5 하루감성

#307

by 자몽

불편한 삶

사람들과 만나다보면 더 편하거나 쉬운 방법에 대해 조언을 해줄때가 있다.

조언대로 할 때도 있고 알면서 하지 않을 때도 있다.

그러면서 자주 하는 말이 있다.

“저는 불편하게 사는 사람이에요.“

따뜻하게보다는 조금 쌀쌀하게, 차탈수도 있지만 걸어서 등 남이 보기에 답답할 수 있겠지만 나만의 방식을 찾은 것이니까 나는 불편하지 않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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