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5 하루감성

#313

by 자몽

아르누보 시대의 체코출신 화가 알폰스무화 전시.

같이간 지인이 타로카드 그린 사람이냐고 물어보기 전까지는 전혀 생각치 못하고 있었다.

아! 무하스타일이 워낙 유명해서 이런 질문이 낯설었다. 하지만 타로그림체 같긴하다.

찾아보니 타로카드 만든 사람이 아르누보시대에 활동하던 이여서 영향을 많이 받았다고 한다.

아르누보스타일 답게 폰트, 무늬,컬러가 화려하면서 세련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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