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2
직장내 밴드를 20년째 유지해온 웰뺀
끼와 열정으로 가득찬 공연에 같이 환호하고 즐기고 왔다. 동료,가족,지인들을 초청하여 보여준 무대는 웃음이 가득하다.
유명가수가 아니어도 모두가 유쾌한,콘서트 제대로 즐기고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