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1
정기적으로 관리해야하는 치아.
다행히 이상은 없고 치석제거만 했다.
스켈링할 때마다 내 이가 갈려나가는 거 아닐까 걱정 될 정도로 그 느낌이 크게 다가온다.
물을 삼켜도 되나 혼자 고민하고
예전에 비해서 기술도 점점 나아지는거 같구나.
그리고 옛날 사람들은 치석을 어떻게 관리했을까 등 스켈링 끝날때까지 내 머리속은 이런저런 생각들이 둥둥 떠다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