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5 하루감성

#318

by 자몽

모임 멤버중 세명의 생일이 11월 5일,15일,25일.

5의 배수, 이렇게 모이기도 쉽지 않다.

세명 모두 축하해준다고 홍씨마을 쌤 집으로 모였다.

빔으러 쏜 귀여운 생일메시지, 손수만드신 치즈타르트와 컬러초들.

웃음짓게 만들어 준 정성스런 생일축하.

소중한 순간, 큰게 다가온 마음, 감사합니다.

작가의 이전글365 하루감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