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5 하루감성

#324

by 자몽

엄마의 무릎수술이 미뤄지면서 다시 돌아가기로 했다.

저번에 사드린 빵이 맛있었다고 해서 가기전

집근처 이마트 트레이더스의 데니쉬를 구입해서 걸어왔다.

주말에 사드리기로 했는데 가까워서 미루다 갈때 되니 부랴부랴 사러간다. 잊어버리고 가면 섭해하시겠지.

투명박스에 든 빵들을 손에 들고 오는데 빵들이 너무 귀엽다.


작가의 이전글365 하루감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