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5 하루감성

#340

by 자몽

적당히 즐겨야 즐거움이 두배이다.

전시, 영화, 쇼핑, 맛집, 독서 등 나에게 쾌락을 주는 모든 것들도 너무 자주 반복되면 흥미를 잃게 되는 시점이 있다.

그럴 때는 적당히 거리를 두어야 한다.

심심한 시간과 소소한 기쁨을 누릴 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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