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5 하루감성

#346

by 자몽

관크가 뭐지? 하고 찾아봤다.

관객+크리티컬(critical)의 줄임말로 다른 관객의 관람을 방해하는 행위라고 한다.

예술의 전당에서 열린 임윤찬 공연에서 연주도중에 객석에서 30초간 한 관객의 핸드폰에서 소음이 발생했다고 한다. (심지어 유투브 재생음~)

손꼽아 기다란 관객들이 많았을텐데 관심없는 공연을 왜 굳이 가서 다른 사람에게 실망감을 안기는 행동을 할까?

이런 행동들이 관람예절을 더 까다롭게 만들것이다.

공연에 대한 퀄리티를 따지듯 관객예절도 수준을 높여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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