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5
<싱어게인4>오디션프로그램에서 외국인 참가자가 부른 노래에 푹 빠졌다.
한국가수보다도 언어전달력이 뛰어나고
성량도 풍부한데다 감정표현이 잘 느껴진다.
노래를 정성스럽게 부른다는 것이 무슨 말인지 알겠다.평가하는 가수들이 각자 노래연습해야겠다는 자극을 받을 정도이다.
보통 유명한 곡은 편곡을 해도 원곡 따라가기가 쉽지않는데 그런 우려를 날려버리고 본인노래처럼 편곡한데다 가사에 집중시키는 매력까지 첨가했다.
자기가 좋아하는 것을 하면서 행복해보이는 모습이 아름다워보인다.
재능에 더해 노력한 그녀의 자신감이 주는 빛남이지 않나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