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4
엄마모시고 병원에서 대기하고 있는데
어르신들의 이야기가 들린다.
처음 보는 이와도 공통된 주제로 이야기를 너무 자연스럽게 나누신다.
우리또래나 더 젊은 사람들은 옆사람에 대해선 무관심한데 우리네 엄마들은 동네이웃처럼 자연스럽다.
오늘의 주제는 재산을 너무 일찍 자식에게 주지말라.
병원입원실에 있어보니 딸과 며느리는 많이 다르다면서 키울때는 서러웠지만 딸들이 많아서 좋다는 내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