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5 하루감성

#348

by 자몽

추운 날이 계속되니 따뜻한 음식이 먹고 싶어진다.

오뎅을 데쳐 장에 찍어 먹고 무우와 멸치육수에 오뎅탕을 해서 먹으니 흐뭇하다.

예전에는 집보다는 바깥에서 한꼬치씩 입김불어가며 사먹었는데 지금은 거의 집에서 해먹는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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