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8
추운 날이 계속되니 따뜻한 음식이 먹고 싶어진다.
오뎅을 데쳐 장에 찍어 먹고 무우와 멸치육수에 오뎅탕을 해서 먹으니 흐뭇하다.
예전에는 집보다는 바깥에서 한꼬치씩 입김불어가며 사먹었는데 지금은 거의 집에서 해먹는 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