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9
내가 보는 매체들에서 겹치게 미켈란젤로에 대한 이야기를 듣게 되었다.
천재로 태어나서 천재로 완성된 화가. 미켈란젤로.
사후 로마와 피렌체에서 서로 모시겠다고 경쟁했다고 한다. (결과는 피렌체)
워낙유명한 작품이 많고 그 작품과 연관된 일화들도 재미있다. 그 중 르네상스 3대 거장들(라파엘로, 다빈치, 미캘란젤로)의 비교도 빠지지않는다.
그렇지만 늘 결론은! 노력하지않은 천재는 없다.
오늘은 조각에 대한 그의 명언이 와 닿았다.
생각과 철학도 남다르구나.
나는 조각이 돌 속에 이미 존재한다고 믿는다.
나는 단지 필요없는 부분을 깎아낼 뿐이다.